제이엠트루, 방문자 스마트폰 보안 솔루션 '티패스' → '게이트온(GateON)'으로 제품명 변경… "차세대 보안 시장 선도"
-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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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정보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제이엠트루(JMTRUE)가 자사의 차세대 방문자 스마트폰 보안 관리 솔루션인 ‘티패스(TPASS)’의 제품명을 오는 6월 15일부로 ‘게이트온(GateON)’으로 변경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명 변경은 방문자 모바일 보안의 문을 안전하게 열고 통제한다는 직관적인 의미를 담아, 국내외 기업의 핵심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한 차세대 보안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강화하기 위해 결정됐다.
최근 2025년 국회 토론회 자료 및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기술 유출 총 피해액은 23조 3천억 원에 달하며, 이 중 외부인(방문자)에 의한 유출 비중이 25.4%를 차지하는 등 방문객 스마트폰 관리가 기업 보안의 핵심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의 보안 방식인 '보안 스티커 부착'은 훼손 가능성과 소모품 비용 발생, 방문객 불만 등의 한계가 있었고, 기존의 'MDM(모바일기기관리) 방식'은 내부 직원 중심의 복잡한 설치 과정과 사생활 침해 논란이 존재했다.
새롭게 도약하는 ‘게이트온(GateON)’은 이러한 기존 방식의 한계를 완벽히 극복한 스마트폰 통합 보안 관리 솔루션이다. "Simple for Anyone! But Strong for Everyone!"이라는 슬로건 아래, 방문자가 앱 스토어에서 앱을 신속하게 다운로드한 후 QR 코드를 스캔하는 것만으로 카메라 및 녹취 기능 등을 즉각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특히 게이트온은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기술 우위를 자랑한다. QR코드, 비콘, NFC 등 사업장 환경에 맞는 다양한 차단 및 위치기반(GPS) 해제 방식을 지원하며, 개인정보를 전혀 수집하지 않아 사생활 침해 논란을 원천 차단했다.
또한, 클라우드(Cloud) 기반 서비스를 지원해 초기 구축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으며, 구축 기간을 1주일 이내로 단축시켰다. 안드로이드는 물론, 애플 정책상 통제가 까다로운 iOS 환경도 지원하며, 타사 MDM의 차단 여부를 사전에 탐지하여 충돌을 방지하고, 관리자 웹(WEB)을 통한 실시간 대시보드와 이력 추적 기능을 제공해 차별화된 보안 신뢰성을 확보했다.
제이엠트루 관계자는 “게이트온은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한 기술·제품 촬영, 기밀문서 및 PC 화면 촬영, 회의 불법 녹취 등 기업의 핵심 자산 유출을 차단하는 가장 완벽한 게이트웨이가 될 것”이라며, “안내데스크의 출입 절차를 간소화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기업의 보안 이미지를 한층 더 제고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게이트온 도입 및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제이엠트루 공식 홈페이지(www.jmtru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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